맥북 추천 이유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맥북 추천

맥북 추천 이유 오늘 명확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맥북을 사기 전 수 많은 정보로 인해 맥북을 살지 말지 고민이라면 아래 글을 정독해 보세요.

맥북의 특징부터 모델별 가격 비교 그리고 맥북 구매를 추천하는 경우와 비추천하는 경우를 정리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목차

맥북 특징

윈도우 노트북과 차별되는 맥북 특징은 크게 하드웨어 특징과 소프트웨어 특징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는 윈도우 같은 운영체제를 말하며, 하드웨어는 디스플레이 같은 것을 말합니다.

맥북의 특징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맥북을 사야할지 말아야할지 알 수 있습니다.

맥북 소프트웨어 특징

맥북은 윈도우 운영체제가 아닌 애플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Mac OS를 사용합니다. 스마트폰도 갤럭시는 안드로이드 아이폰은 iOS를 사용하죠. 맥북의 소프트웨어 특징은 다섯가지로 요약 됩니다.

  • 애플 기기간 연동성
  • 안정성
  • 부족한 호환성
  • 부트캠프
  • 맥 전용 소프트웨어
애플 기기간 연동성

애플 기기 간 연동성이 매우 좋습니다. iCloud로 모두 연결되며 AirDrop 기능으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보던 인터넷 사이트를 맥북에서 사파리 브라우저를 이용해서 동일한 인터넷 사이트를 볼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목록, 사진 등 모두 연동이 됩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사파리라는 인터넷 브라우저가 연동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폰에서 사진을 찍게 되면 사진 갤러리에도 남지만 iCloud와 연동되어 맥북이나 아이패드에서도 동일한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상당히 편리한 점 입니다.

그리고 애플 뮤직을 사용한다면 음악 역시 기기간 연동이 가능합니다. 달력의 일정, 메모 등 서로 동기화되어 여러 대의 기기를 마치 한 대의 기기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와이파이 환경이 동일한 곳에서는 AirDrop 기능으로 서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은 기기라도 AirDrop로 연결되어 있다면 파일을 수신, 송신 할 수 있습니다. 속도도 매우 빠른 편 입니다.

에어팟을 사용한다면 아이폰과 연결하여 사용하다가 아이패드를 사용하면 아이패드로 바로 연결이 됩니다. 이러한 애플 기기간 연동성이 바로 애플 생태계의 근간입니다.

안정성

윈도우 사용자라면 종종 블루스크린이나 다운되는 경우를 경험합니다. 그러나 Mac OS는 이런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또한 외부 바이러스 침입 안정성도 우수한 편입니다. 맥 사용자가 윈도우 사용자 만큼 많지 않기 때문에 바이러스 역시 사용 유저에 비례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Mac OS가 안정적인 것은 스스로 백그라운드 소스를 관리하기 때문에 맥 사용자가 관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메모리 소스 등을 관리하여 안정적인 사용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컴퓨터를 잘 관리하지 못하는 분들이 사용하더라도 쾌적한 컴퓨팅 속도를 제공합니다.

부족한 호환성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액셀, PPT, 한컴 등은 맥에서 사용하러면 맥 전용으로 다시 구매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윈도우 소프트웨어와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맥용으로 구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애플 제품 중 특히 아이폰이 대중화 되기 전에는 정부사이트나 은행사이트에서 업무를 처리 할 수 없어 많은 불편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아이폰이 대중화 되면서 이런 점들이 많이 개선되어 Mac OS 환경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가 많아 졌으며 크게 불편없이 웹서핑, 동영상 시청 등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Mac OS 간 호환성의 문제도 있습니다. Mac OS는 매년 업데이트를 하는데 오래 된 버전에서는 구동되지 않는 맥용 소프트웨어가 있습니다. 최신 제품을 구입하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구형 제품을 가지고 있다면 어쩔 수 없이 하드웨어 업그레이드가 필요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트캠프 기능

호환성 문제가 있기 때문에 맥에서는 부트캠프 기능이 있습니다. 이것은 컴퓨터를 켤 때 윈도우 OS를 사용할지 Mac OS를 사용할지 선택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즉, 100이라는 메모리에 50은 윈도우를, 50은 Mac OS를 배분하여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부트캠프 기능으로 외형은 맥북이지만 소프트웨어는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트캠프 기능은 인텔맥만 부트캠프에 윈도우 설치가 가능합니다. ARM 모델(암맥)은 페러렐즈(구독 유료)를 이용해서 실행해야 합니다.
맥 전용 소프트웨어

Mac OS를 사용할 수 밖에 없게 하는 맥 전용 소프트웨어가 있습니다. 윈도우 용 소프트웨어는 없는 경우로 윈도우에서는 사용조차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파이널 컷 프로(Final Cut Pro)와 로직 프로(Logic Pro) 두 소프트웨어 모두 매우 유용하기 때문에 맥을 사용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애플이 직접 개발하였기 때문에 Mac OS에서 최적화 구동되어 사용자에게 빠르고 쾌적한 사용 환경을 제공 합니다.

이 외에도 Keynote와 Pages가 대표적인 맥 전용 소프트웨어 입니다. 윈도우와 비교해 본다면 Keynote는 PPT 대용이며 Pages는 한컴 대용 입니다.

Keynote 와 Pages는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며 파이널 컷이나 로직 프로의 경우 유료이지만 종종 학생할인이나 행사 등으로 할인 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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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하드웨어 특징

맥북 시리즈의 하드웨어 특징은 네 가지 정도로 요약 됩니다.

  • 우수한 디스플레이
  • 트랙패드 친화적
  • 나비식 키보드
  • 알루미늄 바디
우수한 디스플레이

맥북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백화점 등에 갔을 때 선명한 맥북이나 맥의 화면은 바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덕분입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색 표현력이 매우 우수합니다 4K 수준은 아니지만 다른 노트북에 비해서 매우 우수합니다.

트랙패드 친화적

맥북 트랙패드는 일반 노트북의 그것과 차별화 되어 있습니다. Mac OS 자체가 트랙패드의 제스처에 맞게 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이 매우 편합니다.

맥북의 트랙패드를 사용하다 보면 윈도우 마우스가 더 이상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 만큼 트랙패드는 사용자 친화적이며 쾌적한 맥북 사용환경을 제공합니다.

나비식 키보드

맥북의 두께를 감소하기 위해 다른 노트북과 다른 설계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버튼이 나비 모양으로 눌린다고 해서 버터플라이 키보드라고 불립니다.

상당히 가벼우면서도 경쾌한 키감을 제공하는데 이는 사용자에게 만족감을 주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어 호불호가 나누어 집니다.

알루미늄 바디

맥북은 알루미늄 유니바디 구조 입니다. 일반 노트북에 비해 튼튼해 보이고 디자인이 좋아 보이는 이유 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유저들이 맥북을 선택합니다.

대부분의 노특북은 경량화를 위해 플라스틱 바디를 사용하지만 맥북은 알루미늄 바디를 사용하고도 나름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맥북 모델 비교

맥북 라인업은 단순 합니다. 2022년 기준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맥북은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두 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맥북에어(Macbook Air)

맥북에어는 기본적인 것들은 대부분 구동이 되는 정도의 성능입니다. 에프터 이펙트, 로직, xcode 등 프로 툴 사용이 가능하며, 오버워치나 롤 같은 게임도 가능합니다.

맥북에어 M1 기본형의 경우 할인율까지 적용하면 매우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맥북 중에서 가장 가성비 좋은 제품 입니다.

영상제작, 3D, 디자인, 음악 같은 일을 하기 위해 고사양의 맥북을 구입하는 분이 아니라면 가장 최선의 선택지는 맥북 에어 입니다.

  • 긴 배터리 타임
  • 적절한 성능
  • 가볍고 깔끔한 디자인
  • 레티나 디스플레이
  • 가성비

맥북을 포함한 애플 제품은 로켓 스토어의 Apple 공식 리셀러가 가장 저렴합니다. 로켓 와우 할인과 카드 할인까지 하면 최대 10% 이상 할인도 가능합니다.

선택 사양 가격 판매처
256GB / 8GB 110만원 대 Apple 공식 리셀러
256GB / 16GB 140만원 대 Apple 공식 리셀러
512GB / 8GB 140만원 대 Apple 공식 리셀러
512GB / 16GB 170만원 대 Apple 공식 리셀러

맥북프로(Macbook Pro)

맥북프로는 맥북에어 보다 전문적인 작업이 필요할 경우에 구입합니다. 2020년 맥북프로 M1은 13인치 모델만 있었으나, 2021년 출시 된 맥북프로는 14인치와 16인치 형이 있습니다.

맥북프로는 단순이 디스플레이 사이즈 크기만 다른 것이 아니라 사이즈가 클 수록 상위 기종입니다. 2020년 맥북프로는 M1칩, 2021년 맥북프로 14인치, 16인치는 M1 Pro 또는 M1 Max 칩을 탑재하였습니다.

맥북프로는 옵션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상당합니다. 따라서 본인의 사용 목적에 가장 적합한 사이즈와 옵션을 선택해서 구입해야 합니다.

  • 무엇이든 가능한 성능
  • 프로급에 맞는 디스플레이
  • 뛰어난 스피커
  • 무난한 배터리 타임

2021년 신제품 맥북프로 14인치와 16인치 출시로 현재 맥북프로 중 가장 가성비가 좋은 제품은 맥북프로 M1 13인치 제품입니다.

선택 사양 가격 판매처
256GB / 8GB 150만원 대 Apple 공식 리셀러
256GB / 16GB 180만원 대 Apple 공식 리셀러
512GB / 8GB 160만원 대 Apple 공식 리셀러
512GB / 16GB 200만원 대 Apple 공식 리셀러
1TB / 8GB 220만원 대 Apple 공식 리셀러
1TB / 16GB 230만원 대 Apple 공식 리셀러

2021년 출시 된 맥북프로 14인치 제품과 16인치 제품은 성능만큼이나 가격대가 상당히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맥북을 고민하는 정도면 사실 구입할 이유는 없습니다.

상세페이지 링크로 구입 시 쿠팡파트너스 활동으로 수익금을 지급 받습니다. 2020년 맥북 프로 제품과 가격 비교를 해보려면 아래 링크를 선택해서 상세페이지에서 가격을 확인하세요. 

2021 맥북프로 14 2021 맥북프로 16

로켓스토어 Apple 공식 리셀러에서는 상시 할인과 카드 할인, 무이자 할부 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좋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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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을 추천하는 경우

맥북은 다양한 경우에 추천할 수 있습니다. 특정 분야의 작업 뿐 아니라 다양한 이유에서 맥북을 추천합니다. 기본적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 에어팟 등 애플 제품을 이미 사용하고 있다면 맥북을 사용하면 매우 쾌적한 맥 라이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맥북 추천 이유를 확인하세요.

코딩, 음악, 영상, 디자인 분야

노트북의 사용 목적이 코딩, 음악, 영상, 디자인 분야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iOS 앱은 맥북에서만 가능하며, 음악 편집을 위한 로직프로나 영상 편집을 위한 파이널 컷 역시 맥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수많은 전문가들이 맥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앱과 호환성 때문에 맥북을 사용합니다.

또한, 운영체제 안전성이 높아서 중간에 셧다운 되거나 멈추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장시간 작업이 필요한 경우 매우 중요한 조건입니다. 맥에 적응한 사람들은 모두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라고 합니다. 처음에 적응이 힘들어도 일단 적응되면 윈도우 보다 매우 편합니다.

대학생의 경우 맥북에어 이상의 성능만 되어도 학부 수준에서 필요한 과제나 작업들은 대부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 쪽 분야의 경우 맥북의 디스플레이 색 표현이 뛰어나기 때문에 유용합니다.

PC관리를 잘 못하는 사람

Mac OS는 아이폰의 iOS처럼 매우 직관적이며 스스로 백그라운드 소스를 관리 합니다. 따라서, 메모리 소스나 저장공간 등을 관리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오랜 기간 문제 없이 잘 작동합니다. 보안 역시 마찮가지로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iCloud 저장 공간만 확보가 된다면 오래 된 파일은 스스로 iCould에 이동하여 보관합니다. 주기적으로 관리해주어야 하는 윈도우와 다르게 맥북은 스스로 기본적인 관리를 해주기 때문에 PC관리를 못해 자주 컴퓨터가 고장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웹서핑을 즐기는 사람

Mac OS의 기본 브라우저인 사파리 브라우저는 맥북에서 매우 유용합니다. 익스플러러처럼 무겁지 않고 맥북의 트랙패드와 조화가 훌륭합니다. 사용자가 가장 편하게 웹서핑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제스쳐 지원으로 트랙패드로 손가락을 조금만 움직여도 마우스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또한, 광고가 많은 페이지를 볼 때 사파리의 읽기모드를 실행하면 광고나 불필요한 배너들은 모두 사라지고 텍스트와 그림만 남아 집중에서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라는 넓은 바다를 항해하는데 매우 훌륭한 항해사를 고용한 것입니다.

중고 거래를 하는 사람

아이폰과 마찮가지로 중고 가격 방어가 잘 됩니다. 갤럭시나 윈도우 노트북의 경우 시간이 지날 수록 중고 가격이 상당히 많이 하락합니다. 하지만 아이폰이나 맥북, 아이패드의 경우 어느 정도 중고가격을 형성해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높은 할인을 받아서 신제품을 구입한 경우 중고 시세와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서 중고로 팔 경우 크게 손해 보지 않습니다. 맥북에 적응하지 못해 판매하는 매물의 경우 상태도 좋고 가격도 괜찮은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맥북을 비추천 하는 경우

맥북을 추천하지 않는 경우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전에는 가성비 좋지 못한 맥북이었으나 최근 맥북에어 M1의 가격이 매우 좋게 나왔기 때문에 맥북도 가성비 좋은 노트북이 되었습니다.

게임이 목적인 사람

Mac OS는 게임을 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동일한 사양이어도 Direct X를 통해 더 나은 게임환경을 제공하는 윈도우에 비해 Metal 이나 Open GL을 사용하는 Mac OS의 게임환경은 부족합니다.

또한, Mac OS에서 할 수 있는 게임이 많지 않습니다. 국내 출시 게임은 대부분 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에 게임을 주로 하고자 하는 경우 맥북 구입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부트캠프로 부팅해서 게임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가격으로 윈도우 노트북의 상위 성능 제품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적응이 어려운 사람

Mac OS가 스스로 어느 정도 관리를 한다고 해도 윈도우와 다르기 때문에 적응이 필요 합니다. 한영 전환, 각종 단축키 등 다른 것이 매우 많기 때문에 최초 구매 시 기본적인 운영체제에 대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블로그나 유튜브에서 잘 알려주고 있지만 이것조차 찾아보기 힘든 경우 맥북은 애물단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노트북 환경에 적응할 준비가 된 사람이 아니라면 맥북 추천 하지 않습니다.

맥북 추천 제품 리뷰

읽어보면 제품 선택에 도움이 되는 맥북 추천 제품 관련 리뷰 입니다.

2 thoughts on “맥북 추천 이유 살까 말까 고민이라면?”

  1. 부트캠프는 좀 정정이 필요하지 않나요? arm모델은 페러렐즈로 실행하는거라서 파티션 구분이 안되는데..인텔맥만 부트캠프에 윈도우 설치가 가능하고 암맥은 페러렐즈로 실행이 가능합니다. 부트캠프 설명을 했는데 이게 지원안되는 암맥을 추천하시면 독자가 암맥의 부트캠프에 윈도우가 지원된다고 착각할 가능성도 있네요.. 수정 부탁드립니다.. 논란의 소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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